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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터미날, 농어촌상생협력기금 2억원 출연

- 지역사회 상생 공존 위한 ‘Community With POSCO’…포스코그룹 기업시민 경영이념 적극 실천-   포스코터미날(김복태 사장)이 9월 14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농어촌상생협력기 2억원을 출연했다.   ▲포스코터미날 김복태 사장(왼쪽)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김순철 사무총장 9월 14일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출연 협약식을 가졌다. 포스코터미날은 최근 수해와 코로나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양·포항 지역 농어촌을 위해 2억원을 출연했다.     포스코터미날이 출연하는 2억원은 최근 태풍 및 늦장마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광양·포항 농어촌과 농어업인들 지원에 직접 사용된다. 1억 원은 재난지역에서 나는 농축수산물을 구입하여 지역 저소득 농어촌 가정에 공급되며, 1억 원은 재난지역 협력재단에 위탁하여 피해지역의 주거, 시장 복구 등 긴급한 현안문제 해결에 활용할 계획이다.   지역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한 주민은 “포스코의 사회공헌 활동은 그간에도 시의적절하게 진행되어 왔는데, 이번에 특별재난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보내 주시는 것은 재난 극복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포스코터미날 김복태 사장은 “회사가 광양과 포항에 사업소를 운영하면서 평소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현안 문제 해결에 함께 머리를 맞대어 왔는데, 농어촌상생기금 출연을 통해 이번에도 저희의 작은 정성이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협력재단 김순철 사무총장은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은 「농어업인 등의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하여 농산물 구입, 현물지원 등으로 신속하게 위기에 처한 농가를 지원하고 있고, 앞으로도 농어촌·농어업과 민간이 함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도록 많은 기업들이 힘을 보탰으면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포스코터미날은 기업시민 경영이념 실천의 일환으로 △호국용사 안전키트 전달 △지진도 환경정화 활동 △광양지역 어린이보육재단 지원 △‘클린광양 클린로드’  등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Community With POSCO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1-10-08

대양해송 그룹사 공동입찰을 통한 공생가치 창출

- 포스코 그룹 소싱 네트워크 활용으로 고객 원가절감 실현 -   포스코터미날(대표 김복태)이 기업시민 경영이념 실천으로 고객가치 창출과 산업생태계 강건화에 앞장서고 있다. 포스코터미날은 대형선박을 이용하여 여러 화주들의 소규모 물량을 묶어 수송하는 대양운송 사업을 통해 고객사의 원가절감에 기여한다. 연간 90만톤(Capesize급 기준 7항차) 내외의 호주 석탄을 수송하는 선복 소요가 있는 포스코터미날은 자체 물량만으로는 구매자 협상력(Buying-power)을 발휘하기에 한계가 있고 소싱 Pool도 소규모였다. 이에 포스코터미날은 금년도 포스코가 제철용 석탄을 동일 운송구간(동호주-광양/포항)에서 조달해야 하는 선복소요가 있음을 확인하고 올해초부터 포스코 물류사업부와 그룹사 시너지 제고를 위해 협의를 진행, 동호주 장기용선계약에 대한 통합입찰을 추진하게 되었다. 포스코터미날은 통합입찰 효과로 포스코가 확보한 소싱 Pool을 통해 보다 경쟁력있는 선사를 유치할 수 있게 되었고, 포스코와 함께 입찰물량이 커져 규모의 경제 효과를 보게 되어 원가절감도 아울러 실현하게 되었다. 최근 포스코의 Capesize급 8항차와 포스코터미날 Capesize급 4항차를 합쳐 총 Capesize급 12항차에 대한 입찰공고를 실시하여 세계 유수 선사들이 대거 참여한 결과 시황대비 15% 이상 낮은 수준의 운임을 확보했다. 운임효과 외에도 옵션 항차에 대한 포스코와 포스코터미날간 양도 및 동일항차 합적운송 가능조항도 용선계약에 반영하여 선복 확보 안정성 및 운임 경쟁력을 제고하는 한편, ‘화물의 실제 선적량이 예약한 선적량보다 부족할 때 화주가 그 부족분에 대하여 지급하는’ 부적운임(Dead-freight) 발생 Risk 또한 최소화하여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게 되었다. 포스코터미날은 이처럼 안정적 선복과 경쟁력 있는 운임을 고객사인 화주에 제공하여 고객사 조업안정 및 물류비 절감에 크게 기여함으로써 포스코 그룹 차원에서 역점을 기울이고 있는 기업시민 경영이념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2021-10-08

광양사업소, 협력사와 특별안전활동 강조주간 실시

    ▲포스코터미날 광양사업소는 6월 21일부터 27일을 특별안전활동 강조주간으로 지정하고 협력사(포트엘·신창·서강S&T·SMC·광양기업)와 함께 재해없는 현장 만들기에 나섰다. ▲직원들은 현장과 시스템을 진단하고 고위험 작업 운영 방안 수립했으며, “잠깐 멈추고, 물어보고, 제대로 이해한 후 작업하자“라는 슬로건 아래 안전한 일터 구현을 다짐했다. ▲포스코터미날은 7일간의 특별안전활동 이후에도, 진달결과를 지속 개선하고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시켜 체계적으로 관리되는 무재해 현장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포스코터미날 김복태 사장은 "산업재해 70% 이상이 추락·협착·전도에 의해 발생한다. 사소한 위험이라도 지나치지 말고, 늘 경각심을 갖고 안전활동을 강화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7-08

21년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 활동

6월 4일, 반포 한강공원에서 포스코터미날 서울사무소 임직원 30여명은 한강사업본부와 협업하여 안전한 한강공원 만들기 활동을 했다. 4인1조로 나들이객 증가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코로나19 방역 수칙, 보행자 중심의 안전문화 캠페인 및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광양 지진도에서는 포스코터미날 광양사업소 직원들과 서강S&T, 신창, 포트엘, 광양기업 ,대주기업, 에스엠씨 협력사 60여명이 함께 바다사랑, 해양 정화활동을 펼쳤다. 해안가 주변 버려진 산업폐기물 및 쓰레기들을 수거하고 지진도 생태자원에 대해 관심을 갖는 시간을 가졌다.    

2021-06-04

성남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어린이날 드림백(Dream bag) 110세트 전달

    포스코터미날(김복태 사장)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성남시 장애인종합복지관 110명 아동들에게 꿈과 사랑이 담긴 드림백(Dream Bag)을 종합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선물세트는 에코백에 패브릭 마카를 이용하여 미술놀이를 할 수 있도록 미술 용품, 소 근육 발달을 위한 장난감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종이케이스에 간식을 넣어 에코백에 담아 전달되었고, 포스코터미날 임직원들이 비대면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담고 포장하는 작업에 동참하였다.   경기도 성남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채정환 관장은 “코로나 등으로 사회적인 봉사활동이 위축되어 자칫 쓸쓸한 어린이날을 맞을 상황에 이렇게 따뜻한 선물을 전해 준 포스코터미날 임직원들에게 복지관 식구들을 대신해서 감사를 드린다”며 “포스코터미날의 활동으로 세상이 어려울수록 이웃을 생각하는 온정이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포스코터미날 기업시민 담당 직원은 “포스코의 기업시민 경영이념 활동이 이제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데 아직도 코로나 상황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많이 있고 이번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임직원들 모두가 감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포스코는 전 그룹사가 함께 회사 백년대계를 위한 기업시민 경영이념에 기반을 두고, 기존 봉사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전개하여 사회적으로 임팩트를 창출하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포스코터미날의 선물 전달도 어린이날에 맞춰 장애인 어린이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데 다소나마 기여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한편, 포스코터미날은 지난 해 6월에는 한국전, 베트남전 참전 용사들에게 코로나 안전키트 600세트를 전달한 바 있다.  

2021-05-04

포항사업소, 운송 현장의 안전 확보 위해 안전체크 카드 배포

  포스코터미날(김복태 사장)은 최근 200대 화물 운송트럭 운전자와 협력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안전체크 사항이 담긴 카드를 배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산업현장의 재해가 국가적 현안으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포스코 그룹 차원에서 강화하고 있는 운송 현장의 안전 확보를 위한 일환이다. 포스코터미날 포항사업소 트럭 운전자와 협력회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배포한 안전 카드에는 ‘핵심안전 수칙’, ‘준수사항’, ‘안전신문고 제보 방법’, ‘비상연락망’ 등이 포함돼 있다. ‘핵심안전 수칙’은 안전보호구 착용, 주간 운행시 전조등 켜기, 모든 좌석 안전벨트 착용, 복포 작업시 줄걸이대 이용, 건널목 일단 정지 및 지적확인, 구내 제한속도 준수 등 최근 산업 현장에서 발생한 안전 사고 방지를 위한 기본 원칙을 강조했다. ‘준수사항’은 안전보호구 작용, 차량출발전 복포 확인, 적재함 정위치 확인, 상차 기사와 상호 안전 확인 등 작업자의 안전을 위해 타협할 수 없는 사항들을 환기시키고 있다. 또한, ‘안전 신문고’를 활성화하기 위해 △작업장 혹은 주변에 있는 안전시설물·설비 등의 위험한 상태(불안전 상태)를 경험·목격한 경우 △교통시설물(반사경, 방향·정지 표지판 등)·도로파손, 교통위반 등 교통안전을 저해하는 사항 확인시 △작업 중지(거부)권 사용의 제약(부당 처우 등) 및 안전을 저해하는 일하는 방식을 강요 받은 경우 등 필수 제보 상황을 적시하고 있다. 한편, 포스코터미날 포항사업소에서는 화물을 트럭에 적재한 후 복포작업을 안전하게 할 수 있는 이동형 안전 줄걸이대 장치를 설치했다. 대형 덤프트럭의 복포 작업은 항상 위험을 동반하고 있어 작업자의 불안과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었다. 이현구 포스코터미날 포항사업소 소장은 “기업시민 실천 활동 일환으로 작업자의 안전 확보를 고심하던 중 이번에 이동식 안전 줄걸이대를 고안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2021-04-23

광양 "더함센터" 준공, 협력사 직원 편의시설 갖춰

      포스코터미날(사장 김복태)이 3월 3일 광양제철소 사업 현장에 '더함센터'를 준공했다.   포스코터미날이 21억원을 들인, 지상 2층 연편경800㎡ 의 더함센터는 부두하역, 보관, 운송 등 협력작업자들이 사용할 관제실, 휴식공간 작업준비실, TBM ROOM, 회의실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이날 준공식에는 포스코터미날 김복태 사장, 포스코 광양제철소 이동렬 선강담당 부소장, SNNC 두진홍 경영기획실장, 포트엘 우재태 사장, 서강 김성택 사장, 신창 박병국 사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더함센터 준공으로 지난 해 인수한 광양 제 7선석 부두의 협력작업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며,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됐다.   포트엘, 신창, 서강, SMC, 유니테크 등 협력사 직원 약 100여 명이 이 건물에서 작업전 안전확인 활동을 꼼꼼하게 하고 관련 협력사간 중요 정보 공유, 비상상황 발생시 즉각적이고 빠른 대응체계 확립 등 안전하고 효율적인 근무 여건으로 작업을 하게 된다.   입주 기업의 한 임원은 “최근 작업 현장의 안전과 쾌적한 근무 환경이 화두가 되고 있는데 더함센터 준공으로 여러 협력사의 직원의 안전과 작업효율성이 크게 강화되어 보다 나은 삶의 질을 누리게 되어 고맙게 생각한다’고 포스코터미날의 동반성장 노력을 평가했다.   김복태 포스코터미날 사장은 “사업 특성상 부두 하역, 운송, 보관 등 다양한 활동을 협력사와 협업을 하게 되는데 이번 더함센터 준공을 계기로 협력사와 동반성장 발걸음을 더욱 가속화해 산업 생태계 강건화를 실현해 나가겠다”며 기업시민 실천 각오를 강조하고 있다.   더함센터는 '더불어 함께', '더한다', '가치를 키운다', '서로힘을 보탠다', '고객성공으로 공급사와 포스코터미날 두배의 행복을 누린다' '포스코터미날과 협력사간 상호 조화와 신뢰의 장' 이라는 의미가 담겼다.  

2021-03-04

봉사활동도 협력사와 함께…해양 쓰레기 봉사활동 진행

    ▲ 지진도에서 해양 쓰레기 수거 활동을 하고 있는 포스코터미날 직원들   포스코터미날(정규진 사장)이 협력사 직원들과 함께 지난 6일과 7일 이틀간 광양 지진도 해안가 일대에서 '쓰레기 수거 연안정화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번 봉사활동은 포스코터미날, 서강S&T, 신창 임직원 20여명이 광양제철 부지안에 있는 작은 섬 지진도에서 초목류와 일반쓰레기, 폐 스티로품 등 약 5톤 가량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협력사도 비즈니스를 넘어 포스코 ‘기업시민’ 경영이념에 동참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했다.   최안선 광양사업소 소장은 "포스코터미날 직원들이 보람을 느끼며 참여하고 있는 봉사활동에 협력사도 뜻을 함께해 의미가 더욱 남달랐다”며 "앞으로도 협력사들과 진정한 파트너십을 통한 상생경영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에도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0-08

포트엘과 7선석 부두운영 성과공유 협약 체결

  - 성과공유금 최대 1억원을 포트엘에 지급하기로   포스코터미날(사장 정규진)이 9월 4일 포트엘과 성과공유 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3월 인수한 광양항 원료부두 7선석 운영효율을 더욱 높여 나가기로 했다.   포스코터미날은 지난 3월 13일 SNNC로부터 광양 7선석을 인수한 후 원료하역 협력사인 포트엘과 함께 부두운영 개선에 매진해왔다. 9월 4일에는 포트엘과 성과공유 협약을 체결하고 동반성장 활동으로 발생하는 성과금 최대 1억원을 포트엘이 지급하기로 했다. 부두 운영 효율을 더욱 높이고 수익을 나누며 함께 성장한다는 취지다.   우재태 포트엘 사장인 "포스콬터미날과 함께 7선석 운영 효율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수익을 나누며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펼치는 포스코터미날의 기업시민 경영이념 실천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양 사는 광양항 7선석 시간당 하역량 증가와 설비 강건화에 힘써 협업의 성과를 더욱 키워나갈 계획이다.      

2020-09-07

포스코터미날 임직원들과 "덕분에 챌린지" 동참

      정규진 포스코터미날 사장이 임직원들과 함께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24일 정규진 사장과 임직원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대한민국 의료진에게 경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덕분에 챌린지’ 코로나19 치료와 확산방지를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해 시작한 응원 캠페인으로, 의료진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뜻하는 수어 동작의 사진과 응원 메시지를 공개하고 다음 캠페인에 참여할 3명을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 규진사장은 포스코SPS 김학용 사장의 지명을 받아 임직원들과 함께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고 회사측은 전했고, 다음 주자로 전근식 한일시멘트 대표이사, 김성택 서강기업 사장, 우재태 포트엘 사장을 추천했다.   정 규진사장은 “오랜시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방역 최전선에서 애쓰고 계신 의료진에게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며 “의료진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포스코터미날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 고 강조했다.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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