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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미쓰이물산, CTS사업 제2기 합작투자계약 체결

- 계약기간 5년 ... 7선석 통합운영 등 7대 중점과제 추진 - CTS 밸류체인 상의 비즈니스 확대해 나가기로   포스코와 미쓰이물산(三井物産)이 1월 25일 서울 포스코터미날에서 CTS사업 제 2기 합작투자계약(JVA)을 체결했다. ▲포스코와 미쓰이물산이 1월 25일 CTS사업 제2기 합작투자계약(JVA)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한국미쓰이물산 미키 사장, 미쓰이물산 진노 금속자원본부장 보좌역, 포스코터미날 이영기 사장, 포스코 이전혁 국내사업관리실장, 한국미쓰이물산 가와니시 금속자원본부장, 포스코터미날 황경호 상무.   이날 체결식에는 포스코터미날 이영기 사장, 포스코 이전혁 국내사업관리실장, 미쓰이물산 진노 야스노리 금속자원본부장 보좌역, 한국미쓰이 미키 아쓰유키 사장 등이 참석했다.   포스코터미날은 2003년 1월 포스코와 미쓰이가 CTS사업에 관한 합작투자계약을 체결하면서 석탄, 펫코크 등 벌크화물 CTS 기지 처리사업 전문회사로 설립됐다. 제 1기 JVA 15년 동안 포스코와 미쓰이의 협력을 통해 2003년 180만톤에서 2017년 890만톤까지 처리하며 한국CTS 석탄 고객의 시장점유율 40% 이상을 차지했다.   이번 제 2기 JVA는 합작계약 기간을 5년으로 하여 실행력을 높이고, CTS 운영 노하우와 다국적기업인 미쓰이의 사업 전문성 및 영업 네트워크를 접목하여 2017년 하반기에 도출한 SNNC 7선석 통합운영 등 7대 중점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이는 본업인 CTS 밸류체인 상의 비즈니스를 확대해 나가기 위한 포스코터미날의 미래성장 사업이다.   포스코 이전혁 국내사업관리실장은 "미쓰이와 포스코간의 합작사업이 일본 및 한국기업간 최고의 모범사례로 지속될 수 있도록 양사 간의 협조체계가 더욱 공고히 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쓰이물산 진노 금속자원본부장 보좌역은 ”포스코터미날의 지속 성장을 위해 미쓰이도 공헌할 것이며, 포스코터미날 사업뿐만 아니라 새로운 협력 사업 발굴을 통해 제2기 JVA가 양사의 공동성장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또한 포스코터미날 이영기 사장은 “포스코터미날의 임직원이 일하는 마음가짐과 업무방식의 변화를 통해 어려운 경영환경과 불확실한 미래를 극복해 나가겠다. 더불어 제2기 JVA 기간 동안 7대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사업성장과 수익성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것이다”고 밝혔다.  

2018-01-29

석탄저장시설 Silo 준공

- 광양제철소 내 5만톤급 4기 - 그룹사간 교환사용으로 시너지효과 기대 포스코터미날(사장 이영기)이 12월 21일 광양제철소 친환경 석탄저장시설인 Silo 4기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포스코와 포스코건설, 협력사 임직원 등 약 125여 명이 참석했다. 약 565억 원을 투자해 지난 4월 착공한 5만톤 급 Silo 4기는 연간 250만 톤의 석탄을 보관할 수 있는 규모로 준공됐다. ▲포스코터미날이 12월 21일 Silo 준공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최인용 포스코 투자엔지니어링실 상무, 미키 한국미쓰이물산 사장, 이영기 포스코터미날 사장, 김학동 광양제철소장, 박영관 광양제철소 부소장, 황명학 포스코터미날 전무, 김종래 포스코건설 실장.   Silo는 친환경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대응해 비산먼지를 원천적으로 방지할 수 있는 밀폐형 원료저장설비이다. 포스코터미날은 석탄저장시설 Silo 4기 신설을 준공함으로써 포스코 원료 오픈야드(Open Yard)와 교환 사용해 그룹사간 시너지효과를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대량화물 유통기지(CTS; Central Terminal System) 수요 증가에 대응한 야드 저장능력을 확대해 시장점유율 향상과 수익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포스코터미날 임직원이 Silo 준공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성욱 과장, 최안선 소장, 황명학 전무, 이영기 사장, 서재식 그룹장, 최진영 그룹장.   김학동 소장은 축사를 통해 "본 프로젝트는 저장시설을 교환 사용함으로써 그룹사 차원의 물류비 경쟁력 제고와 제철용 원료의 보관품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또한 이영기 사장은 기념사에서 "포스코터미날의 미래 성장을 위한 첫걸음인 Silo 건설이 예정된 공기와 투자비 내에서 최고의 품질로 준공될 수 있도록 애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 포스코그룹이 함께 지혜와 역량을 모아 추진한 Silo 건설은 그룹사간 협업으로 시너지효과를 내는 모범사례로 남을 것이다”고 말했다.

2017-12-22

한국형 LNG 추진선박 공동개발 업무협약 체결

- LNG 추진선 도입 타당성 분석 위한 업무협약 체결     ▲포스코터미날이 12월 13일 관계기관과 ‘LNG 추진선박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서명득 에이치라인해운 사장, 손광식 한국남동발전 사장, 조승환 해양수산부 실장, 강감찬 산업통상자원부 과장, 이영기 포스코터미날 사장, 임근식 한국가스공사 처장.     포스코터미날이 12월 13일 서울 해운빌딩에서 열린 '제4차 LNG(액화천연가스) 추진선박 연관 산업 육성단 협의회'에서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가스공사 등 관련기관과 한국형 LNG 추진선 도입 타당성 검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정과제인 'LNG 추진선 기반 구축과 친환경 정책'에 동참하고자 진행된 이날 업무협약은 포스코터미날과 해양수산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정부기관과 한국남동발전, 한국가스공사, 에이치라인해운 등 6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날 협약으로 내년 상반기 까지 민관 합동으로 ‘LNG 추진선(8만톤급 이상 벌크선) 도입 사업타당성 조사’를 진행하고 기존선박 대비 동등 이상의 경쟁력이 있는 LNG 추진선을 연구 개발할 계획이다.   포스코터미날은 이번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향후 20년간 장기적인 대양해송 물량과 CTS기지이용 물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게 됨으로써 회사 성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포스코가 개발한 고망간강을 활용해 선박을 건조할 경우 포스코가 자체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18만 톤급 LNG 추진선에 이어 트랙레코드(Track Record)를 쌓아 고망간강의 시장개척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영기 사장은 “정부와 민간기업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번 LNG추진선 개발 프로젝트는 민·관이 상생 협력해 성과를 창출하는 모범사례로 침체된 국내 조선 및 해운산업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함께 참여한 기관들과 협력해 LNG추진선 개발 및 도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7-12-13

SNNC와 7선석 임대운영 양해각서 체결

- SNNC, 안정적 원료 확보와 운영비용 절감 예상 - 포스코터미날, 선석 효율성 높여 고객사 화물 추가 유치 기대   포스코터미날과 SNNC가 10월 26일 포스코센터에서 7선석 임대운영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SNNC 김홍수 사장, 포스코터미날 이영기 사장, 정기섭 국내사업관리실장이 참석했다.   ▲포스코터미날과 SNNC가 10월 26일 ‘7선석 임대운영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왼쪽부터 김홍수 SNNC 사장, 정기섭 포스코 국내사업관리실장, 이영기 포스코터미날 사장.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포스코터미날은 하역, 보관 분야에서 30년이상 쌓은 역량을 기반으로 SNNC가 보유하고 있는 7선석을 임대해 향후 10년간 운영하게 된다. 이로써 SNNC는 안정적인 원료 확보와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포스코터미날은 선석의 효율성을 높여 고객사 화물을 추가로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양사는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가 프로젝트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포스코그룹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2017-10-26

17년 혁신과제 성공다짐 발대식

포스코터미날(대표 이영기)은 지난 5월 19일 ‘17년 혁신과제 성공다짐 발대식’을 개최해 회사 경쟁력 강화 및 미래성장을 위해 선정된 혁신과제 설명과 추진방법 공유했습니다. 혁신과제 발표 후, 이영기 사장은 리더급 이상 직책보임자들과 단합산행을 통해 혁신과제 성공의식을 고취시켰습니다.  청계산을 찾은 임직원은 가장 많이 이용하는 원터골 입구에서 가벼운 발걸음으로 산행을 시작하여, 진달래 능선을 따라 올라가 원터골 쉼터에 도착했습니다. 청계산을 오르면서 “회사의 성장을 위해 한마음으로 단합하여 위기를 기회로 전환시키자”고 결의를 다졌습니다.   잠시 숨을 돌린 다음, 체력이 좋은 일부 직원들은 곧바로 옥녀봉을 향해 고도를 높였습니다. 제법 거친 바위들이 드러난 곳도 많았습니다. 과천 방면의 갈림길을 지나 200m 급경사 산길을 치고 오르니 드디어 옥녀봉 정상에 닿았습니다.   회사의 미래를 위해 행복한 땀방울을 흘린 임직원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2017-05-22

Silo 건설 착공

Silo 건설 착공 - 광양제철소 내 석탄 저장 silo 5만톤급 4기 착공 - 그룹사간 저장시설 교환 사용 공동 프로젝트   포스코터미날이 4월 4일 포스코, 포스코건설, 포스코A&C 외 협력업체 임직원 등 약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양제철소 silo 건설 현장에서 안전기원제를 실시했다. 또한 당일 저녁에는 백운대에서 김명균 포스코터미날 사장과 안동일 포스코 광양제철소장 및 김덕률 포스코건설 플랜트사업실장 등 관련 그룹사 임원들과 착공기념 만찬의 시간을 가졌다.     ▲ silo 건설 현장에서 안전기원제를 지내고 있는 관련 임직원들     포스코터미날 silo에는 약 650억원의 투자비가 소요되며, 연간 250만톤 석탄보관 처리할 수 있는 규모로 2017년 12월 준공될 예정이다.   이번 silo 건설은 포스코 Open-Yard와 교환사용을 전제한 양사간 공동 프로젝트로, 최적의 시설운영을 통해 추가적인 시너지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포스코터미날은 물류 Infra 확충으로 대고객 물류서비스 품질향상과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증대된다.     ▲ 백운대 착공기념 만찬     안동일 소장은 기념사를 통해 "본 프로젝트는 저장시설 교환사용에 따른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는 그룹사간 협업의 모범사례로 판단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명균 사장은 축사를 통해 "포스코터미날의 미래 성장을 위한 첫걸음인 silo 건설이 예정된 공기와 투자비 내에서 단 한 건의 경미한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고 좋은 품질로 마무리할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6-04-04

포스코터미날, 따뜻한 연말을 위한 이웃사랑 실천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포스코터미날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을 위해 강남드림빌(개포동 소재)을 찾았습니다. 매월 시행하는 봉사활동이지만 연말을 맞아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여 방문했습니다. 지난번 식당청소 봉사를 하면서 식당에서 사용할 위생기기, 용품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아이들이식사 전 손 소독을 할 수 있는 자동 손소독기와 대용량 소독제, 그리고 주방용 장화걸이를 기증하였습니다. 복지사선생님께서 정말 필요하던 물품이었다며 고마움을 표현해주셔서 뿌듯했습니다. 물품 전달식을 마친 후 아이들의 담요, 이불을 세탁하는 봉사를 하였습니다. 바닥에 까는 용도여서많이 지저분하고 양도 많았지만 임직원들이 힘을 모아 깨끗하게 세탁된 모습을 보니 보람있었습니다. 연말을 맞아 봉사활동에 참여하셔서 애쓰신 임직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2015-12-29

추석 앞두고 보육원 찾아 "희망나눔 행복" 선물

[포스코터미날, 추석 앞두고 보육원 찾아 "희망나눔 & 행복" 선물] 지난 22일 포스코터미날 임직원 대표는 추석 명절을 맞아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정기적으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강남보육원을 찾았습니다.  이번 나눔활동은 실내 청소 활동과 보육원 아이들에게 필요한 LED TV를 기증하였습니다.   보육원 아이들이 웃음꽃을 피우며 즐겁게 TV를 시청하고 동영상 교육에 활용된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참여하여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번 나눔활동에 동참하여 행복한 땀방울을 흘린 임직원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015-09-25

경영목표 달성 및 비전수립 워크숍

[포스코터미날 2015년 경영목표 달성 및 비전수립 워크숍]지난 7월 "2015년 경영목표 달성 및 비전수립"을 위해 1박2일 워크숍 행사를 가졌습니다.금번 워크숍 행사를 통해 비전을 새롭게 수립하고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임직원 모두 파이팅 넘치는 시간을 갖졌으며 '창의력&혁신' 주제의 초빙강연 시간을 통해 고정관념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워크숍을 통해 새롭게 수립된 비전/미션  *비전: 고객의 행복을 나르는 기업  *미션: 동북아 최고의 종합 물류 회사포스코터미날! 2015년 경영목표 달성을 위하여! 파이팅!

2015-09-04

포스코터미날 CTS기지, IT기반 기지관리시스템 가동

포스코터미날 CTS 기지(대량화물 유통기지), IT기반 기지관리시스템 가동!   포스코터미날은 2015년 6월 26부 IT 기반 기지관리시스템 가동되어 업무혁신과 함께글로벌 전문물류회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CTS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반면 선박정보, 화물이동정보 등 IT기반 시스템 체제가 구축되어 있지 않아 수요예측 및 재고관리에 비효율적인 부분이 있었으나, 기지관리시스템구축을 통해 화물반입, 보관, 반출, 고객사 도착까지 물류흐름을 one-stop으로 관리되어업무혁신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지관리시스템은 ‘14.8~’15.6 기간 동안 개발진행(설계,구축,테스트,가동) 되었으며,벌크화물 반입관리, 저장(야드)관리, 반출관리 등을 신속,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뿐만아니라 반,출입 작업관리 자동화 및 실시간 야드 관리 운영체제와 함께 현장 외주파트너사 업무의 수기작업을 IT 솔루션 제공으로 위험요소 제거 및 업무혁신, 회사간 명확한 역할정립에 의한 업무처리 및 정보공유 체계 구축으로 외주파트너사와 함께 동반성장의 계기가될 것이다. 또한, 앞으로 축적된 Data 기반으로 경영분석 및 경영의사결정에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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