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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어린이날 드림백(Dream bag) 110세트 전달

    포스코터미날(김복태 사장)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성남시 장애인종합복지관 110명 아동들에게 꿈과 사랑이 담긴 드림백(Dream Bag)을 종합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선물세트는 에코백에 패브릭 마카를 이용하여 미술놀이를 할 수 있도록 미술 용품, 소 근육 발달을 위한 장난감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종이케이스에 간식을 넣어 에코백에 담아 전달되었고, 포스코터미날 임직원들이 비대면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담고 포장하는 작업에 동참하였다.   경기도 성남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채정환 관장은 “코로나 등으로 사회적인 봉사활동이 위축되어 자칫 쓸쓸한 어린이날을 맞을 상황에 이렇게 따뜻한 선물을 전해 준 포스코터미날 임직원들에게 복지관 식구들을 대신해서 감사를 드린다”며 “포스코터미날의 활동으로 세상이 어려울수록 이웃을 생각하는 온정이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포스코터미날 기업시민 담당 직원은 “포스코의 기업시민 경영이념 활동이 이제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데 아직도 코로나 상황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많이 있고 이번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임직원들 모두가 감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포스코는 전 그룹사가 함께 회사 백년대계를 위한 기업시민 경영이념에 기반을 두고, 기존 봉사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전개하여 사회적으로 임팩트를 창출하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포스코터미날의 선물 전달도 어린이날에 맞춰 장애인 어린이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데 다소나마 기여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한편, 포스코터미날은 지난 해 6월에는 한국전, 베트남전 참전 용사들에게 코로나 안전키트 600세트를 전달한 바 있다.  

2021-05-04

포항사업소, 운송 현장의 안전 확보 위해 안전체크 카드 배포

  포스코터미날(김복태 사장)은 최근 200대 화물 운송트럭 운전자와 협력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안전체크 사항이 담긴 카드를 배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산업현장의 재해가 국가적 현안으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포스코 그룹 차원에서 강화하고 있는 운송 현장의 안전 확보를 위한 일환이다. 포스코터미날 포항사업소 트럭 운전자와 협력회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배포한 안전 카드에는 ‘핵심안전 수칙’, ‘준수사항’, ‘안전신문고 제보 방법’, ‘비상연락망’ 등이 포함돼 있다. ‘핵심안전 수칙’은 안전보호구 착용, 주간 운행시 전조등 켜기, 모든 좌석 안전벨트 착용, 복포 작업시 줄걸이대 이용, 건널목 일단 정지 및 지적확인, 구내 제한속도 준수 등 최근 산업 현장에서 발생한 안전 사고 방지를 위한 기본 원칙을 강조했다. ‘준수사항’은 안전보호구 작용, 차량출발전 복포 확인, 적재함 정위치 확인, 상차 기사와 상호 안전 확인 등 작업자의 안전을 위해 타협할 수 없는 사항들을 환기시키고 있다. 또한, ‘안전 신문고’를 활성화하기 위해 △작업장 혹은 주변에 있는 안전시설물·설비 등의 위험한 상태(불안전 상태)를 경험·목격한 경우 △교통시설물(반사경, 방향·정지 표지판 등)·도로파손, 교통위반 등 교통안전을 저해하는 사항 확인시 △작업 중지(거부)권 사용의 제약(부당 처우 등) 및 안전을 저해하는 일하는 방식을 강요 받은 경우 등 필수 제보 상황을 적시하고 있다. 한편, 포스코터미날 포항사업소에서는 화물을 트럭에 적재한 후 복포작업을 안전하게 할 수 있는 이동형 안전 줄걸이대 장치를 설치했다. 대형 덤프트럭의 복포 작업은 항상 위험을 동반하고 있어 작업자의 불안과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었다. 이현구 포스코터미날 포항사업소 소장은 “기업시민 실천 활동 일환으로 작업자의 안전 확보를 고심하던 중 이번에 이동식 안전 줄걸이대를 고안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2021-04-23

광양 "더함센터" 준공, 협력사 직원 편의시설 갖춰

      포스코터미날(사장 김복태)이 3월 3일 광양제철소 사업 현장에 '더함센터'를 준공했다.   포스코터미날이 21억원을 들인, 지상 2층 연편경800㎡ 의 더함센터는 부두하역, 보관, 운송 등 협력작업자들이 사용할 관제실, 휴식공간 작업준비실, TBM ROOM, 회의실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이날 준공식에는 포스코터미날 김복태 사장, 포스코 광양제철소 이동렬 선강담당 부소장, SNNC 두진홍 경영기획실장, 포트엘 우재태 사장, 서강 김성택 사장, 신창 박병국 사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더함센터 준공으로 지난 해 인수한 광양 제 7선석 부두의 협력작업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며,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됐다.   포트엘, 신창, 서강, SMC, 유니테크 등 협력사 직원 약 100여 명이 이 건물에서 작업전 안전확인 활동을 꼼꼼하게 하고 관련 협력사간 중요 정보 공유, 비상상황 발생시 즉각적이고 빠른 대응체계 확립 등 안전하고 효율적인 근무 여건으로 작업을 하게 된다.   입주 기업의 한 임원은 “최근 작업 현장의 안전과 쾌적한 근무 환경이 화두가 되고 있는데 더함센터 준공으로 여러 협력사의 직원의 안전과 작업효율성이 크게 강화되어 보다 나은 삶의 질을 누리게 되어 고맙게 생각한다’고 포스코터미날의 동반성장 노력을 평가했다.   김복태 포스코터미날 사장은 “사업 특성상 부두 하역, 운송, 보관 등 다양한 활동을 협력사와 협업을 하게 되는데 이번 더함센터 준공을 계기로 협력사와 동반성장 발걸음을 더욱 가속화해 산업 생태계 강건화를 실현해 나가겠다”며 기업시민 실천 각오를 강조하고 있다.   더함센터는 '더불어 함께', '더한다', '가치를 키운다', '서로힘을 보탠다', '고객성공으로 공급사와 포스코터미날 두배의 행복을 누린다' '포스코터미날과 협력사간 상호 조화와 신뢰의 장' 이라는 의미가 담겼다.  

2021-03-04

봉사활동도 협력사와 함께…해양 쓰레기 봉사활동 진행

    ▲ 지진도에서 해양 쓰레기 수거 활동을 하고 있는 포스코터미날 직원들   포스코터미날(정규진 사장)이 협력사 직원들과 함께 지난 6일과 7일 이틀간 광양 지진도 해안가 일대에서 '쓰레기 수거 연안정화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번 봉사활동은 포스코터미날, 서강S&T, 신창 임직원 20여명이 광양제철 부지안에 있는 작은 섬 지진도에서 초목류와 일반쓰레기, 폐 스티로품 등 약 5톤 가량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협력사도 비즈니스를 넘어 포스코 ‘기업시민’ 경영이념에 동참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했다.   최안선 광양사업소 소장은 "포스코터미날 직원들이 보람을 느끼며 참여하고 있는 봉사활동에 협력사도 뜻을 함께해 의미가 더욱 남달랐다”며 "앞으로도 협력사들과 진정한 파트너십을 통한 상생경영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에도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0-08

포트엘과 7선석 부두운영 성과공유 협약 체결

  - 성과공유금 최대 1억원을 포트엘에 지급하기로   포스코터미날(사장 정규진)이 9월 4일 포트엘과 성과공유 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3월 인수한 광양항 원료부두 7선석 운영효율을 더욱 높여 나가기로 했다.   포스코터미날은 지난 3월 13일 SNNC로부터 광양 7선석을 인수한 후 원료하역 협력사인 포트엘과 함께 부두운영 개선에 매진해왔다. 9월 4일에는 포트엘과 성과공유 협약을 체결하고 동반성장 활동으로 발생하는 성과금 최대 1억원을 포트엘이 지급하기로 했다. 부두 운영 효율을 더욱 높이고 수익을 나누며 함께 성장한다는 취지다.   우재태 포트엘 사장인 "포스콬터미날과 함께 7선석 운영 효율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수익을 나누며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펼치는 포스코터미날의 기업시민 경영이념 실천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양 사는 광양항 7선석 시간당 하역량 증가와 설비 강건화에 힘써 협업의 성과를 더욱 키워나갈 계획이다.      

2020-09-07

포스코터미날 임직원들과 "덕분에 챌린지" 동참

      정규진 포스코터미날 사장이 임직원들과 함께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24일 정규진 사장과 임직원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대한민국 의료진에게 경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덕분에 챌린지’ 코로나19 치료와 확산방지를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해 시작한 응원 캠페인으로, 의료진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뜻하는 수어 동작의 사진과 응원 메시지를 공개하고 다음 캠페인에 참여할 3명을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 규진사장은 포스코SPS 김학용 사장의 지명을 받아 임직원들과 함께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고 회사측은 전했고, 다음 주자로 전근식 한일시멘트 대표이사, 김성택 서강기업 사장, 우재태 포트엘 사장을 추천했다.   정 규진사장은 “오랜시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방역 최전선에서 애쓰고 계신 의료진에게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며 “의료진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포스코터미날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 고 강조했다.        

2020-08-24

코로나 19 극복 응원키트 제작 전달

  포스코터미날(사장 정규진)은 지난 23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회사 소재 지역에 거주하는 참전유공자분들에게 코로나19 극복 응원키트 600개를 제작해 전달하는 활동을 실시했다. 전남동부보훈지청과 함께 관내 거주하는 참전유공자분들 중 고령자, 독거인 등 취약계층을 키트 전달대상자로 선정하였으며 직원 제안을 통해 감염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구성품을 준비했고 키트 제작은 코로나19 예방수칙에 따라 언택트 방식으로 각자 사무실 좌석에서 진행했다.   보훈지청 관계자는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포스코터미날 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코로나19 극복 응원키트를 기부 받아 참전유공자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 것같다"며 "키트는 보훈섬김이(도움이 필요한 유공자분들의 가정에 방문해 지원하는 보훈처 사업)를 통해 최종 전달될 것이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정규진 사장은 "코로나19가 재확산 추세에 있는 상황에서 참전유공자분들께 코로나19 극복 응원키트를 전달함으로써 감염예방에 작은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며 "특히 6.25전쟁 70주년이라는 뜻 깊은 해를 맞아 직원들이 참전유공자분들의 희생에 감사하는 마음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 고 말했다.   포스코그룹은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이라는 경영이념하에 Business with posco, Society with posco, People with posco의 다양한 상생 및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020-06-25

광양 원료부두 7선석 인수

-해송부터 하역·보관·반출로 이어지는 CTS물류 프로세스 구축 포스코터미날(사장 정규진)이 3월 13일 SNNC의 광양항 원료부두 7선석*을 인수했다. 포스코터미날은 이번 양수도거래로 해송부터 하역·보관·반출로 이어지는 대량화물유통체제(Central Terminal System)를 완성했다. *선석(船席) : 항구에서 선박을 육지에 매어두는 시설을 갖춘 접안장소.   ▲포스코터미날이 3월 13일 SNNC로부터 인수한 광양항 원료부두의 7선석 전경.   광양항 원료부두 7선석은 SNNC가 2014년에 준공한 시설로 7만톤급 선박이 계선(繫船)할 수 있으며, 2대의 연속식 하역기로 연간 320만톤 이상의 니켈광을 하역 할 수 있다. 물류전문회사인 포스코터미날은 이번 광양 원료부두 7선석 인수로 하역효율을 더욱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수익창출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가 가능하게 되었다. 정규진 포스코터미날 사장은 “그룹내 물류전문회사인 포스코터미날이 이번 양수도거래로 사업 역량 확대와 SNNC 니켈광 수급 최적화 부문에서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4-09

포스코-미쓰이물산, CTS사업 제2기 합작투자계약 체결

- 계약기간 5년 ... 7선석 통합운영 등 7대 중점과제 추진 - CTS 밸류체인 상의 비즈니스 확대해 나가기로   포스코와 미쓰이물산(三井物産)이 1월 25일 서울 포스코터미날에서 CTS사업 제 2기 합작투자계약(JVA)을 체결했다. ▲포스코와 미쓰이물산이 1월 25일 CTS사업 제2기 합작투자계약(JVA)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한국미쓰이물산 미키 사장, 미쓰이물산 진노 금속자원본부장 보좌역, 포스코터미날 이영기 사장, 포스코 이전혁 국내사업관리실장, 한국미쓰이물산 가와니시 금속자원본부장, 포스코터미날 황경호 상무.   이날 체결식에는 포스코터미날 이영기 사장, 포스코 이전혁 국내사업관리실장, 미쓰이물산 진노 야스노리 금속자원본부장 보좌역, 한국미쓰이 미키 아쓰유키 사장 등이 참석했다.   포스코터미날은 2003년 1월 포스코와 미쓰이가 CTS사업에 관한 합작투자계약을 체결하면서 석탄, 펫코크 등 벌크화물 CTS 기지 처리사업 전문회사로 설립됐다. 제 1기 JVA 15년 동안 포스코와 미쓰이의 협력을 통해 2003년 180만톤에서 2017년 890만톤까지 처리하며 한국CTS 석탄 고객의 시장점유율 40% 이상을 차지했다.   이번 제 2기 JVA는 합작계약 기간을 5년으로 하여 실행력을 높이고, CTS 운영 노하우와 다국적기업인 미쓰이의 사업 전문성 및 영업 네트워크를 접목하여 2017년 하반기에 도출한 SNNC 7선석 통합운영 등 7대 중점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이는 본업인 CTS 밸류체인 상의 비즈니스를 확대해 나가기 위한 포스코터미날의 미래성장 사업이다.   포스코 이전혁 국내사업관리실장은 "미쓰이와 포스코간의 합작사업이 일본 및 한국기업간 최고의 모범사례로 지속될 수 있도록 양사 간의 협조체계가 더욱 공고히 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쓰이물산 진노 금속자원본부장 보좌역은 ”포스코터미날의 지속 성장을 위해 미쓰이도 공헌할 것이며, 포스코터미날 사업뿐만 아니라 새로운 협력 사업 발굴을 통해 제2기 JVA가 양사의 공동성장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또한 포스코터미날 이영기 사장은 “포스코터미날의 임직원이 일하는 마음가짐과 업무방식의 변화를 통해 어려운 경영환경과 불확실한 미래를 극복해 나가겠다. 더불어 제2기 JVA 기간 동안 7대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사업성장과 수익성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것이다”고 밝혔다.  

2018-01-29

석탄저장시설 Silo 준공

- 광양제철소 내 5만톤급 4기 - 그룹사간 교환사용으로 시너지효과 기대 포스코터미날(사장 이영기)이 12월 21일 광양제철소 친환경 석탄저장시설인 Silo 4기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포스코와 포스코건설, 협력사 임직원 등 약 125여 명이 참석했다. 약 565억 원을 투자해 지난 4월 착공한 5만톤 급 Silo 4기는 연간 250만 톤의 석탄을 보관할 수 있는 규모로 준공됐다. ▲포스코터미날이 12월 21일 Silo 준공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최인용 포스코 투자엔지니어링실 상무, 미키 한국미쓰이물산 사장, 이영기 포스코터미날 사장, 김학동 광양제철소장, 박영관 광양제철소 부소장, 황명학 포스코터미날 전무, 김종래 포스코건설 실장.   Silo는 친환경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대응해 비산먼지를 원천적으로 방지할 수 있는 밀폐형 원료저장설비이다. 포스코터미날은 석탄저장시설 Silo 4기 신설을 준공함으로써 포스코 원료 오픈야드(Open Yard)와 교환 사용해 그룹사간 시너지효과를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대량화물 유통기지(CTS; Central Terminal System) 수요 증가에 대응한 야드 저장능력을 확대해 시장점유율 향상과 수익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포스코터미날 임직원이 Silo 준공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성욱 과장, 최안선 소장, 황명학 전무, 이영기 사장, 서재식 그룹장, 최진영 그룹장.   김학동 소장은 축사를 통해 "본 프로젝트는 저장시설을 교환 사용함으로써 그룹사 차원의 물류비 경쟁력 제고와 제철용 원료의 보관품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또한 이영기 사장은 기념사에서 "포스코터미날의 미래 성장을 위한 첫걸음인 Silo 건설이 예정된 공기와 투자비 내에서 최고의 품질로 준공될 수 있도록 애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 포스코그룹이 함께 지혜와 역량을 모아 추진한 Silo 건설은 그룹사간 협업으로 시너지효과를 내는 모범사례로 남을 것이다”고 말했다.

201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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