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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날 소식
Silo 건설 착공

2016-04-04

Silo 건설 착공

- 광양제철소 내 석탄 저장 silo 5만톤급 4기 착공

- 그룹사간 저장시설 교환 사용 공동 프로젝트

 

포스코터미날이 4월 4일 포스코, 포스코건설, 포스코A&C 외 협력업체 임직원 등 약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양제철소 silo 건설 현장에서 안전기원제를 실시했다. 또한 당일 저녁에는 백운대에서 김명균 포스코터미날 사장과 안동일 포스코 광양제철소장 및 김덕률 포스코건설 플랜트사업실장 등 관련 그룹사 임원들과 착공기념 만찬의 시간을 가졌다.

 

 

▲ silo 건설 현장에서 안전기원제를 지내고 있는 관련 임직원들

 

 

포스코터미날 silo에는 약 650억원의 투자비가 소요되며, 연간 250만톤 석탄보관 처리할 수 있는 규모로 2017년 12월 준공될 예정이다.

 

이번 silo 건설은 포스코 Open-Yard와 교환사용을 전제한 양사간 공동 프로젝트로, 최적의 시설운영을 통해 추가적인 시너지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포스코터미날은 물류 Infra 확충으로 대고객 물류서비스 품질향상과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증대된다.

 

 

▲ 백운대 착공기념 만찬

 

 

안동일 소장은 기념사를 통해 "본 프로젝트는 저장시설 교환사용에 따른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는 그룹사간 협업의 모범사례로 판단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명균 사장은 축사를 통해 "포스코터미날의 미래 성장을 위한 첫걸음인 silo 건설이 예정된 공기와 투자비 내에서 단 한 건의 경미한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고 좋은 품질로 마무리할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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