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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날 소식
석탄저장시설 Silo 준공

2017-12-22

- 광양제철소 내 5만톤급 4
- 그룹사간 교환사용으로 시너지효과 기대

포스코터미날(사장 이영기) 12 21일 광양제철소 친환경 석탄저장시설인 Silo 4기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포스코와 포스코건설, 협력사 임직원 등 약 125여 명이 참석했다. 565억 원을 투자해 지난 4월 착공한 5만톤 급 Silo 4기는 연간 250만 톤의 석탄을 보관할 수 있는 규모로 준공됐다.


board image▲포스코터미날이 12월 21 Silo 준공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최인용 포스코 투자엔지니어링실 상무, 미키 한국미쓰이물산 사장, 이영기 포스코터미날 사장, 김학동 광양제철소장, 박영관 광양제철소 부소장, 황명학 포스코터미날 전무, 김종래 포스코건설 실장.
 

Silo는 친환경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대응해 비산먼지를 원천적으로 방지할 수 있는 밀폐형 원료저장설비이다. 포스코터미날은 석탄저장시설 Silo 4기 신설을 준공함으로써 포스코 원료 오픈야드(Open Yard)와 교환 사용해 그룹사간 시너지효과를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대량화물 유통기지(CTS; Central Terminal System) 수요 증가에 대응한 야드 저장능력을 확대해 시장점유율 향상과 수익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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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터미날 임직원이 Silo 준공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성욱 과장, 최안선 소장, 황명학 전무, 이영기 사장, 서재식 그룹장, 최진영 그룹장.

 

김학동 소장은 축사를 통해 "본 프로젝트는 저장시설을 교환 사용함으로써 그룹사 차원의 물류비 경쟁력 제고와 제철용 원료의 보관품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또한 이영기 사장은 기념사에서 "포스코터미날의 미래 성장을 위한 첫걸음인 Silo 건설이 예정된 공기와 투자비 내에서 최고의 품질로 준공될 수 있도록 애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 포스코그룹이 함께 지혜와 역량을 모아 추진한 Silo 건설은 그룹사간 협업으로 시너지효과를 내는 모범사례로 남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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