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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날 소식
포스코-미쓰이물산, CTS사업 제2기 합작투자계약 체결

2018-01-29

- 계약기간 5년 ... 7선석 통합운영 등 7대 중점과제 추진

- CTS 밸류체인 상의 비즈니스 확대해 나가기로

 

포스코와 미쓰이물산(三井物産)이 1월 25일 서울 포스코터미날에서 CTS사업 제 2기 합작투자계약(JVA)을 체결했다.


board image▲포스코와 미쓰이물산이 1월 25일 CTS사업 제2기 합작투자계약(JVA)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한국미쓰이물산 미키 사장, 미쓰이물산 진노 금속자원본부장 보좌역, 포스코터미날 이영기 사장, 포스코 이전혁 국내사업관리실장, 한국미쓰이물산 가와니시 금속자원본부장, 포스코터미날 황경호 상무.

 

이날 체결식에는 포스코터미날 이영기 사장, 포스코 이전혁 국내사업관리실장, 미쓰이물산 진노 야스노리 금속자원본부장 보좌역, 한국미쓰이 미키 아쓰유키 사장 등이 참석했다.

 

포스코터미날은 2003년 1월 포스코와 미쓰이가 CTS사업에 관한 합작투자계약을 체결하면서 석탄, 펫코크 등 벌크화물 CTS 기지 처리사업 전문회사로 설립됐다. 제 1기 JVA 15년 동안 포스코와 미쓰이의 협력을 통해 2003년 180만톤에서 2017년 890만톤까지 처리하며 한국CTS 석탄 고객의 시장점유율 40% 이상을 차지했다.

 

이번 제 2기 JVA는 합작계약 기간을 5년으로 하여 실행력을 높이고, CTS 운영 노하우와 다국적기업인 미쓰이의 사업 전문성 및 영업 네트워크를 접목하여 2017년 하반기에 도출한 SNNC 7선석 통합운영 등 7대 중점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이는 본업인 CTS 밸류체인 상의 비즈니스를 확대해 나가기 위한 포스코터미날의 미래성장 사업이다.

 

포스코 이전혁 국내사업관리실장은 "미쓰이와 포스코간의 합작사업이 일본 및 한국기업간 최고의 모범사례로 지속될 수 있도록 양사 간의 협조체계가 더욱 공고히 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쓰이물산 진노 금속자원본부장 보좌역은 ”포스코터미날의 지속 성장을 위해 미쓰이도 공헌할 것이며, 포스코터미날 사업뿐만 아니라 새로운 협력 사업 발굴을 통해 제2기 JVA가 양사의 공동성장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또한 포스코터미날 이영기 사장은 “포스코터미날의 임직원이 일하는 마음가짐과 업무방식의 변화를 통해 어려운 경영환경과 불확실한 미래를 극복해 나가겠다. 더불어 제2기 JVA 기간 동안 7대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사업성장과 수익성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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